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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캠페인] 독도의 물골
독도수호대와 함께 하는 독도 바로 알기
기사입력 2015-07-07 오후 10:11:00 | 최종수정 2015-10-11 오후 6:31:10        

독도의 서도 서북방에 있는 천연동굴로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샘이 있는데, 이곳이 물골이다.

1954년 일본의 독도 침략을 막기 위해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에 갔을 때 첫 상륙지이자 첫 주둔지였던 물골은 독도수호의 일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의용수비대원은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자주 출몰했으며 경고 사격을 했다.’고 증언하고 있는데 8월 26일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에 보낸 구술서를 통해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서도 해안 동굴로부터 갑작스런 총격을 받았다.’고 항의하기도 했다. 이틀 후인 8월 28일에 동도 정상부에 독도경비 강화를 위한 독도경비초사가 건립되자 독도의용수비대는 주둔지를 동도로 옮겼다.

그리고 1963년 독도에 거주했던 최초의 민간인, 최초 주민 최종덕씨도 물골에 터를 잡고 주거시설과 샘솟는 물을 저장하기 위한 급수시설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1966년 11월 경상북도는 어민의 안전보호와 독도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물골 입구에 담을 두르고 급수조와 어민보호소를 설치했으며 독도경비대에 담수화시설이 설치되기 전까지 물골은 독도경비대의 식수원으로 사용되었다.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는 2004년에 최초로 물골 수질검사를 실시했는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먹는 물 46항목 검사를 의뢰하여 총 6개 항목이 기준을 초과했다. 그 주요 원인은 해수 유입, 동식물부패 등이었는데 ‘독도수호대’의 보호 조치 요청으로 울릉군에서 물골의 급수조에 뚜껑을 설치하고 갈매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철망을 설치하여 보호하고 있다 설치하였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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