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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일주도로2 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15-06-13 오후 3:44:00 | 최종수정 2015-07-14 오전 11:30:52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북면 천부리 구간에 터널 5개소, 피암터널 5지구, 도로폭 협소구간, 낙석위험구간, 해안저지대 월파구간 등을 총사업비 1,552억 원을 투자해 개량한다.

지난 5일 울릉군민회관에서 울릉일주도로2 건설공사의 앞으로 사업추진 과정과 사업내용에 대해 울릉군수, 군의회 의원 및 지역주민을 모시고 울릉군의 최대 숙원사업인 울릉일주도로2 건설공사의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설계 등을 거쳐 2019년 이후 착공예정이었으나 경북도와 울릉군수, 도의원, 울릉군 관계자들과 함께 본 사업이 조기에 착수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를 끈질기게 설득해 예정보다 4년 이상 앞당겨 착수하게 됐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금년 7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 경상북도건설기술심의회 설계심의를 거쳐 환경청 등 관계기관 행정협의 후 9월경에 보상 및 공사를 착수 할 예정이며, 기 착공된 미개설구간 울릉일주도로 개설공사와 더불어 2019년에는 울릉군수 및 지역주민의 간절한 염원인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전개통 될 것이다.

이재춘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료되면 해마다 반복되는 낙석, 산사태, 너울성파도, 겨울철 상습결빙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울릉도가 될 것이며, 울릉도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통행편의 제공으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또한 최수일 울릉군수도 “현재 추진중인 내수전~섬목간 일주도로 건설공사와 더불어 본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거니와 울릉군 관광산업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 다수가 죽암~선창간 계획되어 있는 북면터널을 선창마을 입구까지 확대 연장해 줄 것과 통구미 마을 중앙부를 통과하는 서면2터널은 마을을 관통함에 따라 소음·진동 등으로 일상생활에 극심한 불편을 초래하므로 해안가로 터널노선을 조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에 경상북도 관계자는 주민건의사항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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