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08.19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울릉도 독도 정치 사회 생활/문화 국제 역사/교육 기획 칼럼
 
전체보기
울릉군정
일반
ULLEUNGSTORY 홈 울릉도 일반 기사목록
 
[영상]경찰 간부 땅에 길 내주고, 옹벽 쌓은 울릉군
기사입력 2015-05-28 오전 8:09:00 | 최종수정 2015-07-03 오전 9:27:07        


[지방시대]
전국에서는 지금 어떤 뉴스가 화제가 되고 있을까요? 
우리 고향 소식을 지역 신문으로 알아보는 코너 '클릭! 전국은 지금' 시간입니다.

▶ 경찰 간부 땅에 길 내주고, 옹벽 쌓은 울릉군 (매일신문)

첫 번째 소식, 매일신문입니다. 
울릉도에서는 경찰 간부의 땅에 세금으로 길도 내주고 옹벽까지 쌓아줘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1년에 울릉경찰서 간부 A씨는 부인명의로 땅 3천여 평방미터를 매입했다고 하는데요.
다음해 울릉군은 재해위험 지구 보강이란 명목으로 이 땅에 옹벽을 쌓아줬고요. 
농로 확장 포장 공사란 명목으로 콘크리트길도 터줬습니다. 

2013년에는 옹벽을 추가로 쌓아주기도 했는데요. 
3번의 공사로 쓴 비용은 모두 9천 100여만 원.전액 군비가 들어갔습니다.
한 주민은 이 일대는 경사가 완만해서 재해 위험이 없는 지역이라고 말했는데요.
때문에 간부가 매입한 땅에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부지를 정비하고 길을 내줬다는 의혹이 강하게 일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주민 요구를 들어주다 보니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을 했는데요.
그러기에는 의심이 가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 주변 의견이라고 합니다. 
세금 1억 원이 쓰인 만큼 꼭 필요한 공사였을까요?

기사제공 : 연합뉴스
 
 
 

스폰서 링크

 
울릉도이야기 칼럼리스트 모집  http://www.ulleungstory.com/board_list/content.asp?idx=1&table_name=board_201412985420&l_idx=0
울릉도, 독도 관련 이야기와 정치, 사회, 문화/생활, 국제, 역사/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자유롭게 기고할 칼럼리스트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밥상   http://www.onday.or.kr/wp/?p=5085#more-5085
후원금으로 소외되고 외롭게 살고 계신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울릉군, 노인요양시설 과채류 모종 심기 봉사활동 전개
울릉군, 해양수산 주요시책 설명회 및 어업인 간담회 열어
일반 기사목록 보기
 
  울릉도 주요기사
썬플라워호, 정말 운항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걸까..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릉군에 '사랑의 열매..
울릉도 출발 여객선 '오전 출항' 중단
울릉군, 2015년 하반기 정기인사
[포토] 울릉도 바다속 풍경
울릉 여대위, 포항해수청장 고발 `파장`
울릉군, 노인요양시설 과채류 모종 심기 봉사활동..
2015 독도지키기 울릉도 전국마라톤대회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재외..
[포토] 독도 물개야, 반갑다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홈..
[포토] 울릉도 북면의 일몰
 
울릉도이야기 소개 제휴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울릉도이야기]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